금정산 장군봉(제2봉) 장군봉 갑오봉 범어사 원점회귀 등산후기

금정산 장군봉

금정산 장군봉-고당봉, 범어사 내원암 뒤 원점회귀 등산 후기 금정산 장군봉은 금정산 중에서 가장 북쪽에있는 봉우리로 양산 다방 방면에서 바라 보면 경장히 솟아 올라서 등산 거리도 만만찮은 산이지만,동래 범어사에서 출발하는 코스로는 적당히 가 볼만한 산입니다. 범어사 기점 금정산 장군봉을 등산하면 대개는 장군봉에서 고당봉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범어사 원점 삼각형 등로를 선호합니다. 금정산 장군봉은 금정산 주봉 고당봉 다음으로 … 더 읽기

황석산 피바위에 새겨진 정신: 기상이 흐르는 암봉과 순절의 땅 황석산성

황석산

홤양 황석산(黃石山) 혼산 등산기록 부산에서 등산 할 황석산(黃石山)은 산행 계획을 세워둔대로 경남 함양군 서하면 우전마을까지는 자차 기준 대략  130km 조금 더 되니 그리 부담스런 거리는 아닙니다.아침 일찍 출발해서 황석산(黃石山)정상을 밟고 출발점으로 12시에 회귀한 등산 후기입니다. 황석산(黃石山) 등산 정보를 찾아 본 결과 주로 유동마을이나 우전마을을 기점으로 산행 하는것을 알 수있습니다. 우전마을이나 유동마을이나  어느곳을 등산 기점으로 하든 … 더 읽기

벌초-산행 후 내려오다 가을의 천연영양제 알밤줍기 : 알밤의 성분·효능·전통기록·섭취법

벌초_산행

벌초-산행: 알밤줍기 추억속에 푹 빠진 벌초_산행 후기. 벌초_산행 : 추석전에 조상님의 산소에 벌초하러 갔다왔습니다. 요새는 산소 가는길이 숲이 우거지고 길도 흐려져서 등산하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매년 계절이 오는 시기가 조금씩 빨라지거나 느린 경우가 있는데 올 해는 적당한 시기에 추석이 오나 봅니다. 산소 가는 길에 밤나무가 몇그루 있는데 밤송이가 잘 영글어 빨간 알밤이 토실 토실하게 껍질을 벌리고 … 더 읽기

대한민국 남도 여수 여행  사진 이순신대교

이순신대교

부산에서 여수는 상당히 먼 거리지만,마산 진주를 지나고 하동 광양을 지나는 남도의 경상도와 전라도를 영결하는 간선 도로를 따라서 가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은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여수시(麗水市)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여수반도에 있는 공업도시이며 이순신 사당이 있는 역사성있는 시(市)입니다.

산림청 ,블랙애크 100대명산 선운산(禪雲山) 등산 기록

100대명산선운산

선운산(禪雲山)을 등산하고 나 후기를 남깁니다. 선운산은 블랙야크 100대 명산이며 산림청 100대명산이기도 한 한국의 명산입니다. 사실 내가 사는 부산에서는 몇번을 계획했다가 도 산행 실행을 하지 못한 산인데 토요일 용기를 내어 무사히 등산하고 돌아왔습니다.산에대해서는 언제나 무사히 돌아 온것만큼 더 감사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선운산(禪雲山)은 도솔산이라고 부르며 개산사로 그 유명한 선운사가 있습니다.선운산 정상석이있는 수리봉 에서 정상석사진과 정상석을 배경으로 … 더 읽기

아름다운 영동 천태산, 더위 속에 오른 명산 도전기

천태산

올해는 한반도 전역이 유난히 뜨거웠는데 그래도 충북 영동의 천태산을 계획대로 다녀왔습니다. 비 소식은 간간이 있었지만 비는 오지않고 덥고 맑은날 산행하게 되었습니다. 막바지의 무더위 속에 결코 만만치 않은 산행이었지만, 충분한 휴식과 페이스 조절 덕분에 완등했니다. 트랭글 기준 6.6km, 시간은 약 3시간 30분걸렸습니다. 천태산은 어떤 산인가 ? 천태산은 해발 714.7m로, 충북 영동군 양산면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의 경계에 … 더 읽기

국내 최대 산성을 품은 금정산국립공원 고당봉 등산기 : 전설이 살아있는 금샘을 찾아서, 금정산 산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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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국립공원 부산의 진산, 금정산 고당봉 금정산은 부산의 진산으로, 낙동정맥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다 부산 땅에서 우뚝 솟아오른 해발 801.5m의 산입니다. 자주가는 산이지만 범어사 코스는 다장 좋아하는 곳으로 원점회귀 등산 후 범어사 경내를 둘러보는 재미가 특히 좋습니다.100대 명산에 이름을 올히고 있으며 최근에는 금정산 국립공원으로 승격될 만큼 전국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금정산 기암괴석은 춤추는 바위라고 할만큼 독특한 기상을 … 더 읽기

한여름 경주여행: 천년 역사를 따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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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수박 겉핥기 : 불국사부터 동궁과 월지까지 부산보다 확실히 더운 경주였지만, 울창한 나무들이 만들어낸 시원한 그늘 덕분에 유명한 곳들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불국사 본당을 중심으로 둘러보고 나와 첨성대를 지나, 벌례차를 타고 계림을 지나 동궁과 월지까지—천년 경주의 역사를 눈과 귀로 느끼고 왔습니다. 너무 덥지 않았다면 동궁과 월지를 한 바퀴 천천히 돌아보았을 텐데, 뜨거운 열기에 결국 … 더 읽기

지리산-쇠말뚝-혈침: 한국인의 기상과 일제의 만행

지리산 쇠말뚝

지리산 천왕봉의 글귀와 법계사의 쇠말뚝 지리산 등산로 중산리 코스로 오르면 로타리 휴게소를 지나 곧 만나는 법계사 입구에 전시한 쇠말뚝을 자세히 보는 분은 별로 없습니다. 지리산 천왕봉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정기가 솟아나는 성지로 여겨져 왔으며, 정상석에는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하다”는 글귀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한 줄의 글은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이 땅의 얼과 기운을 지키고자 하는 … 더 읽기